보청기로도 안들리면 달팽이관 이식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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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로도 안들리면 달팽이관 이식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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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와우이식술은 양쪽 귀의 청력이 너무 나빠 보청기로도 의사 소통이 안되는 환자에게 실시한다.
한쪽 귀만 나쁜 경우는 반대쪽 귀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권하지 않는다.

또 청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 보청기를 사용하면 의사 소통이 되는경우도 제외된다.

이는 인공와우이식술이 와우(달팽이관) 안에 백금으로 만든 실같은전극을 삽입하기 때문에 기존에 남아 있던 달팽이관 내의 감각세포를파괴시키기 때문이다.

즉 전극을 삽입하면 기존에 남아 있던 청력이 모두 파괴된다.

따라서 청력이 남아 있지 않을 때만 수술을 시행한다. 물론 감각세포가 어느 정도 남아 있으나 보청기로도 들을 수 없다면 청력을 얻기위해 수술을 실시한다.

인공와우이식술은 80년대에는 성인으로서 말을 배운 후 난청이 생긴환자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90년대에는 말을 배우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수술이 효과적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2~7세의 선천성 고도난청 환자에게 수술이 확대됐다.

최근에는 생후 8개월의 유아에게 수술이 시행되기도 했다.

[매일경제 - 건강뉴스 참조]
2003-06-10 15: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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