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착용 하루 8시간 넘으면 청각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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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착용 하루 8시간 넘으면 청각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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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오래 사용하면 안 돼요.”
최근 MP3나 카세트 등을 이용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어린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장시간 음악을 들으면 청각이상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시끄러운 소리는 청각 이상 원인:미국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3시간 동안 100dB(데시벨)의 음악을 들은 사람들 중 반수 이상에서 일시적인 청각 감퇴 현상이 나타났으며 140dB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난청이 일어났다. 우리나라 현행 법규는 최고 70dB 이하(도로변지역 낮 시간)를 소음 한계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큰 소리가 아니더라도 이어폰을 하루 8시간 이상 착용하면 청각 이상을 호소하게 된다는 게 전문의들의 견해.

● 이어폰 및 헤드폰 사용은 더욱 나빠: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듣는 것이 그냥 듣는 것보다 나쁜 것은 소리가 주위환경을 통하지 않고 바로 귓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어폰을 사용하면 외부 공기를 차단해 귓속 압력을 높이게 되고, 음파가 고막에 바로 충격을 주게 된다. 일정 크기 이상의 반복적인 충격은 청각신경세포의 피로를 유발하며, 시간이 지나면 내이의 청각세포가 회복이 불가능하게 된다.

● 청각 이상, 예방이 최선:감음신경성(내이 장애) 난청의 경우나 노인성 난청일 경우에 보청기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지만, 전음성 난청(외이와 중이 부분의 이상)의 경우에는 보청기 착용보다 수술 치료로 청각을 되찾는 것이 올바른 치료법이다. 하지만 청각 이상은 무엇보다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전문의들은 입을 모은다. 청각에 이상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건강한 귀를 위한 생활수칙

1.이어폰, 헤드폰 사용은 하루 2시간 정 도가 적당하다.

2.노래방, 게임방 등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3.항생제 등 일부 약물은 난청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의사에게 처방 받는다.

4.뇌막염, 중이염 등으로 귀에 염증이 생겨도 난청이 발생한다.

5.귀로 가는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청각 신경이 상한다.

[어린이동아 뉴스 참조]
2003-12-22 1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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