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잘못 관리땐 난청 일찍 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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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잘못 관리땐 난청 일찍 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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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과 노년기에는 달팽이관 노화로 감각신경성 난청이 온다.
이러한 노인성 난청은 기관 노쇠에 의한 자연적 현상이기 때문에 치료하기 어렵다.

조용한 곳이나 단 둘이 대화할 때는 잘 듣지만 강연장이나 길거리 등 소음이 있는 곳에서는 잘 알아듣지 못한다. 주로 높은 소리를 못 듣다 차츰 낮은 소리 도 못 듣게 되며 결국 청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질환은 노화, 혈관계 변화, 영양 상태, 기후, 스트레스, 유전인자, 과도한 소음 노출 등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청력 노화는 대부분 40대부터 시작해 50대에 악화된다.

귀가 잘 안 들릴 때는 '나이 탓이려니' 하고 그냥 넘기지 말고 반드시 청력검 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인성 난청 예방은 특별한 방법이 없지만 교통량이 많은 도로변, 건설 현장, 기계음이 심한 직장, 오디오 매체 등 소음이나 이독성 약제, 스트레스 등은 피 하고 충분한 영양섭취와 휴식을 취한다.

또 50대 후반부터는 집에서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정해 1년에 한두 번씩 정기적 으로 청력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상시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 을 예방하거나 철저히 관리하는 생활 자세도 빼놓을 수 없다.

노인성 난청이 심한 사람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의논해 적절한 검사를 통해 난청 정도와 어음 인지도 결과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사용하는 것 도 도움이 된다.

[매일경제 기사]
2004-05-22 1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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