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어떤 경우 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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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어떤 경우 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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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약물에 의해 청력 손상된 경우 유용
보청기는 감각신경성 난청 즉 달팽이관의 청신경 세포나 뇌로 소리를 전달하는 신경이 손상된 경우 필요하다. 통상 나이가 들어 잘 안 들리거나, 시끄러운 소음이나 독한 약물에 의해 청력이 손상된 경우다. 중이염으로 안 들리는 경우엔 중이염 수술이 필요하다. 또 정도가 심하면 인공와우 수술이 최후의 방법이다.

기계음을 듣고 청력을 검사하는 순음 청력검사에서 30~90데시빌정도의 청력을 보인 경우라면 보청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정상(20데시빌) 청력에서 약간만 떨어지는 정도거나, 거의 안 들리는 경우(90데시빌 이상)라면 보청기가 별 소용이 없다. 또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어음명료도 검사에서 성공률이 50% 이하일 때도 이득이 없다. 이 경우엔 청각 신경보다 대뇌에서의 언어중추가 더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 양쪽 귀의 청력 차이가 40데시빌을 넘을 경우 보청기를 껴도 늘 들리는 귀만 사용하게 되므로 굳이 쓸 필요가 없다.

보청기는 귀 속에 완전히 들어가 겉으로 보이지 않는 고막형, 귀 입구에서 보청기가 살짝 보이는 귀속형, 귀에 걸어 쓰는 귀걸이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크기가 작으면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성능이 단순한 경향이 있다. 디지털 보청기의 가격은 200만~500만원대다.

[자료 : 건강생활 자료]
2007-01-04 17: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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